금리가 오르면 얼마나 더 내야 할까요?

변동금리 대출은 금리가 오르면 상환액이 그대로 따라 오릅니다. 지금은 감당 가능해도 1~2%p 오르면 어떻게 될지 미리 알아두면 대비할 수 있어요. 오를 때와 내릴 때를 모두 계산해 드립니다.

만원

3억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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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리 상승 영향

금리가 1%p 오르면 월 178,219원 더 내요

현재 (4.00%) 월 상환액1,432,246원

금리가 오르면

+0.25%p → 4.25%1,475,820원월 +43,574원 · 총이자 +1,569만원
+0.5%p → 4.50%1,520,056원월 +87,810원 · 총이자 +3,161만원
+1%p → 5.00%1,610,465원월 +178,219원 · 총이자 +6,416만원
+1.5%p → 5.50%1,703,367원월 +271,121원 · 총이자 +9,760만원
+2%p → 6.00%1,798,652원월 +366,406원 · 총이자 +1억 3,191만원

금리가 내리면

−0.25%p → 3.75%1,389,347원월 −42,899원 · 총이자 −1,544만원
−0.5%p → 3.50%1,347,134원월 −85,112원 · 총이자 −3,064만원
−1%p → 3.00%1,264,812원월 −167,434원 · 총이자 −6,028만원

변동금리라면 금리 인상분이 그대로 상환액에 반영돼요. 지금 상환액이 빠듯하다면 +1~2%p 시나리오에서도 감당 가능한지 미리 확인해 두세요.

다음 질문은 이거예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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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
변동금리는 얼마나 자주 바뀌나요?
상품에 따라 6개월 또는 1년 주기로 재산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. 대출약정서에 금리 변동 주기가 적혀 있으니 확인해 보세요.
금리가 오를 것 같으면 고정금리로 갈아타야 하나요?
고정금리는 보통 변동금리보다 시작 금리가 높습니다. 갈아탈 때 중도상환수수료와 부대비용도 들고요. 금리 차이와 예상 보유 기간을 함께 따져야 하니 대환 손익분기 계산기로 확인해 보세요.

계산 기준일 2026-08-20 · 결과는 정보 제공 목적의 추정치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