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세가율 계산기
전세가율은 깡통전세를 거르는 가장 빠른 지표입니다. 집값이 떨어졌을 때 내 보증금이 집값 안에 안전하게 들어가 있는지를 보는 거예요. 통상 70%를 넘으면 주의, 80%를 넘으면 위험 신호로 봅니다.
만원
4억원
만원
3억원
전세가율 결과
전세가율 75.0% — 주의가 필요해요
전세가율75.0%3억원 ÷ 4억원
70% 기준 보증금2억 8,000만원이 금액 이하면 주의 구간을 벗어나요
80% 기준 보증금3억 2,000만원이 금액 이상이면 위험 신호
빌라·오피스텔은 경매 낙찰가율이 낮아 같은 전세가율이라도 아파트보다 위험해요. 근저당 등 선순위 채권이 있다면 반드시 함께 계산하세요.
다음 질문은 이거예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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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매매가(시세)는 어디서 확인하나요?
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같은 단지·같은 면적의 최근 거래를 보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. 빌라처럼 거래가 드문 집은 공시가격에 일정 배율을 곱해 추정하기도 하는데, 이 경우 더 보수적으로 봐야 합니다.
전세가율 70%면 안전한 건가요?
절대 기준은 아닙니다. 아파트는 70% 이하면 비교적 안전하다고 보지만, 빌라·오피스텔은 경매 낙찰가율이 낮아서 같은 70%라도 위험이 더 큽니다. 근저당 등 선순위 채권이 있다면 그만큼 더 위험해지고요.
전세가율이 높으면 계약하면 안 되나요?
보증금을 낮추고 월세로 일부 돌리거나, 전세보증금 반환보증(HUG 등) 가입이 가능한지 확인하는 게 현실적인 대안입니다. 반환보증 가입이 거절되는 집이라면 그 자체가 위험 신호입니다.
계산 근거와 출처
- 법원경매정보 매각통계 — 지역·용도별 매각가율(낙찰가율) — 위험 진단의 낙찰가율 가정 근거 · 확인 2026-08-20
계산 기준일 2026-08-19 · 결과는 정보 제공 목적의 추정치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