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출 갈아타면 이득일까요?

금리가 낮아진다고 무조건 이득은 아니에요. 중도상환수수료와 근저당 설정비를 먼저 내야 하니까요. 이 비용을 매달 아끼는 돈으로 회수하는 데 몇 달이 걸리는지, 그게 갈아타기 판단의 기준입니다.

만원

2억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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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원

150만원

만원

80만원

대환 손익분기

15개월 넘게 유지하면 이득이에요

현재 월 상환액1,375,775원
갈아탄 후 월 상환액1,211,961원
월 절감액163,814원
갈아타는 데 드는 비용230만원중도상환수수료 + 부대비용
손익분기 시점15개월이 기간을 넘겨야 비용을 회수해요
만기까지 총 이자 절감 (비용 차감)3,702만원

곧 집을 팔 계획이라면 손익분기 시점보다 보유 기간이 짧을 수 있어요. 갈아탄 뒤에는 새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가 다시 시작된다는 점도 감안하세요.

다음 질문은 이거예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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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
손익분기 개월수가 뭔가요?
갈아타는 데 든 비용을 매달 절약하는 금액으로 나눈 값입니다. 이 기간보다 오래 그 집에 살고 그 대출을 유지해야 이득이에요. 곧 팔 계획이라면 갈아타지 않는 게 나을 수 있습니다.
기간을 늘려서 갈아타도 되나요?
월 상환액은 줄지만 총 이자는 오히려 늘 수 있습니다. 계산기에서 총 이자 절감액이 마이너스로 나오는지 꼭 확인하세요.
갈아탈 때 DSR을 다시 보나요?
네. 신규 대출로 취급되기 때문에 현재 기준의 DSR 심사를 다시 받습니다. 소득이 줄었거나 다른 대출이 늘었다면 기존 금액만큼 안 나올 수 있어요.

계산 기준일 2026-08-20 · 결과는 정보 제공 목적의 추정치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