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택담보대출 월 상환액 계산기
같은 3억을 빌려도 갚는 방식에 따라 매달 내는 돈과 총 이자가 달라집니다. 원리금균등은 매달 같은 금액이라 계획 세우기 쉽고, 원금균등은 처음이 부담스러운 대신 총 이자가 적어요. 두 방식을 한 화면에서 비교해 보세요.
만원
3억원
%
년
통상 30~40년
상환 방식 비교
원리금균등이면 매달 1,432,246원씩 갚아요
원리금균등 (매달 같은 금액)
월 상환액1,432,246원
총 이자2억 1,561만원
총 상환액5억 1,561만원
원금균등 (점점 줄어듦)
첫 달 상환액1,833,333원
마지막 달 상환액836,111원
총 이자1억 8,050만원
총 상환액4억 8,050만원
원금균등을 선택하면 총 이자를 3,511만원 아끼는 대신, 첫 달에 401,087원 더 냅니다.
다음 질문은 이거예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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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, 뭐가 유리한가요?
총 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항상 적습니다. 대신 초기 상환액이 커서 초반 현금흐름이 빠듯해요. 월급이 일정하고 초기 부담을 줄이고 싶으면 원리금균등, 초기 여유가 있고 총 이자를 아끼고 싶으면 원금균등이 맞습니다.
중도상환하면 이자를 아낄 수 있나요?
네. 원금이 줄면 남은 기간의 이자가 그만큼 사라집니다. 다만 대출 후 3년 안에는 중도상환수수료(통상 0.6~1.4%, 잔여기간 비례)가 붙을 수 있으니 수수료와 절감 이자를 비교해 보세요.
40년 만기로 하면 무조건 좋은 건가요?
월 상환액은 줄지만 총 이자는 크게 늘어납니다. 30년 대비 40년은 매달 부담이 10%가량 줄어드는 대신 총 이자가 30% 이상 늘어나는 게 보통이에요. DSR 한도를 맞추기 위한 선택일 수는 있지만, 여유가 생기면 중도상환으로 기간을 줄이는 전략이 함께 필요합니다.
계산 기준일 2026-08-19 · 결과는 정보 제공 목적의 추정치예요.